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엘리에나호텔에서 tvN’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영석 PD, 하무성 PD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김기방이 참석했다. 김현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hyunwoo3@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배우 정우성, 황정민이 출연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던 나영석 PD의 신작은 ‘지글지글’이었다.

JTBC엔터뉴스 취재에 따르면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서울의 봄’으로 뭉친 정우성, 황정민이 최근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의 신규 예능 ‘지글지글’ 녹화에 참여했다.

황정민 정우성(왼쪽부터)

‘지글지글’은 유튜브 채널에서 음주 방송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음주가 주 콘셉트인 방송이 아닌 옥상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대화를 나누는 콘셉트의 방송. 음주 방송과는 차별화 노선을 걷겠다는 전략이다. 본래 ‘옥상으로 따라와'(가제)로 논의 중이었으나 ‘지글지글’로 확정됐다.

제작진은 정우성, 황정민을 시작으로 출연진 섭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채널 십오야’는 다양한 창작자들의 달나라 가는 꿈같은 콘텐트들이 업로드되는 유튜브 채널이다. 현재 593만 명의 구독자를 자랑하고 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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