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진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 출신 서수진이 신생 기획사와 전속계약을 맺고 10월 데뷔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16일 뉴스1 취재에 따르면 서수진은 최근 BRD 커뮤니케이션즈와 계약을 체결하고 솔로 데뷔 준비에 임해왔다. 서수진은 이달 데뷔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서수진은 지난 6월30일 인스타그램을 개설, 팬들과 조심스럽게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서수진이 솔로 데뷔를 위한 움직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21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수진이 학폭 가해자였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그 과정에서 수진이 한 친구에게 폭언을 했다는 주장이 담긴 글이 확산됐다.

당시 수진과 소속사는 모두 학폭 의혹을 부인하고 폭로자를 고소했다. 그러나 수진은 그 해 3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8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지난해 3월 학폭 폭로자에게 불송치(혐의없음) 결정이 내려지자 소속사는 수진과 전속계약을 해지한 바 있다. r r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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