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뉴스 | 윤성열 기자] 배우 이학주, 이다인, 김성용 감독, 배우 남궁민, 안은진, 김윤우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진행된 금토드라마 ‘연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역사멜로 드라마 ‘연인’은 오늘(4일) 첫 방송된다. /2023.08.04 /사진=이동훈'연인'이 오는 19일 종방연을 끝으로 11개월의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17일 스타뉴스 취재 결과, MBC 금토드라마 '연인'(극본 황진영, 연출 김성용·이한준·천수진)은 오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모처에서 종방연을 연다. 이 자리에서 '연인' 팀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달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함께 작품을 만들어온 출연진과 스태프들이 대거 참석할 전망이다.

지난해 겨울 첫 촬영을 시작한 '연인'은 17일 촬영 종료를 목표로 숨가쁘게 달리고 있다. 촬영이 미뤄질 경우 자정을 넘겨 18일에 마칠 가능성도 있다. 촬영을 끝낸 후 19일 종방연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종료한다. 이로써 11개월 간의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

MBC 금토드라마 ‘연인’ 포스터./사진=MBC 금토드라마 ‘연인’한편 '연인'은 병자호란을 겪으며 엇갈리는 연인들의 사랑과 백성들의 생명력을 다룬 휴먼 역사 멜로 드라마다. 지난 8월 4일 첫 방송했으며, 10회씩 파트1, 파트2로 나뉘어 공개됐다. 지난 9월 2일 방송된 10회가 최고 시청률 12.2%(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남궁민, 안은진, 이다인, 이학주, 김윤우, 이청아, 지승현 등이 열연을 펼쳤다.

'연인'은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두고 있으며, 오는 18일 21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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