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이 기독교복음선교회(JMS)와 관련된 의혹에 선을 그었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11월 17일 공식입장을 통해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에 대해 더 많이 신경 쓰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근 '구제역' 채널에는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 중 JMS 신도가 있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구제역은 해당 영상을 통해 “'나 혼자 산다' 키의 가을 여행 편에서 A 호텔을 거의 유료 PPL 수준으로 홍보해줬다”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A 호텔은 JMS 기업”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JMS에서 하는 운동회, 축제 등을 대부분 A호텔에서 했다. 결정적으로 정명석이 여자들에게 몹쓸 짓을 한 장소가 A 호텔 302호 스위트룸”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구제역은 감리교 이단 피해 예방센터 측이 MBC에 보낸 항의문을 공개하기도 했다. 하지만 A 호텔 측은 이러한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상태다.

이하 '나 혼자 산다'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MBC ‘나 혼자 산다’ 제작진입니다.

현재 제기되고 있는 의혹은 사실무근입니다.

시청자 분들이 보내주시는 다양한 의견에 대해서 더 많이 신경쓰고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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