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곽튜브(곽준빈)이 풍자와의 썸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월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곽튜브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홍현희는 “풍자 씨랑 진짜냐 새벽까지 둘이 술을 먹고 집까지 갔다던데”라고 풍자와의 썸에 대해 진실을 청했다. 지난 풍자 집들이 방송에서 풍자와 곽튜브는 썸 기류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곽튜브가 대답을 망설이자 이영자는 “난 방송용이라 생각해”라고 했다. 그러자 곽튜브는 “저도요”라고 화답해 웃음을 더했다.

곽튜브는 “기사가 엄청 났지만 이상형이 서로 반대다”라고 해명했다. 새벽 1시까지 만났다는 말에도 “풍자 누나는 12시까지 방송을 했다. 그 이후에 잠깐 이야기한 거다”라고 했다.

구라걸즈를 대표하는 이국주는 “제가 대신 사과하겠다”라고 해 웃음을 줬다.

(사진=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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